국제교류(마스터클래스, 오디션) 연주자의 힘이 되어주는 예진입니다.
2020년 카네기홀 연주 후기
작성자 : 관리자() 작성일 : 2024-06-24 조회수 : 363

 




 




안녕하세요 예진입니다

 

예진에서는 작년 8월 GMP주최 카네기홀연주 오디션을 한국파트너사로 단독 서울에서 오디션을 진행 한 후 올 해 2월 24~29일까지 미국 뉴욕에 가서 GMP Music Festival 에 참여 하였습니다.

페스티발은 GMP 국제음악콩쿠르를 시작으로 카네기홀 연주, UN연주, Lang Hall연주 및 마스터클래스와 세미나까지 아주 알차게 일정이 있었습니다.

 

 연주 전 브로드웨이에 있는 연습실에 모여 바이올린 앙상블 리허설과 GMP 국제음악콩쿠르 피아노 반주 리허설이 있었어요

페스티발 기간 동안 매일 이 스튜디오에서 레슨과 리허설등을 진행했습니다. 

 

GMP International Music Competition 이 둘째날 진행되어 카네기 연주회에 참여하는 학생들은 이 국제콩쿠르에 모두 참여하였습니다.

 

파트별나이별로 섹션이 나눠있는 이 국제콩쿠르는 입상자에게 뉴욕에 있는 National Opera Center 갈라콘서트가 있었습니다. 

 이 콩쿠르에 우리 한국 학생들은 모두 입상을 하여 모두 갈라 콘서트에 참여 할 수 있었답니다. 

 

 

셋째날은 카네기홀에서 한국과 미국카자흐스탄러시아에서 선발된 연주자들이 모여 솔로앙상블오케스트라 공연을 하였습니다.

 

한국 학생들은 솔로 뿐 아니라 GMP All Star Orchestra에 모두 참여하여 연주 Diploma를 받았어요

 

카네기홀에서의 영상녹화와 사진촬영이 금지라 리허설때 찍은 걸로 만족해야 했지만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 연주회가 큰 호응을 얻었답니다

 

 

그 다음날은 줄리어드 음대 투어와 세미나마스터클래스등이 진행되었어요

 

 

그리고 마지막날은 우리 한국학생들과 GMP 디렉터인 Vladimir Dyo 선생님과 GMP 소속 연주자분들과 함께 UN을 찾아 연주를 하였어요

 

초청해주신 한국대사님과 함께 사진도 찍었고요

 

한 시간 프로그램으로 진행이 된 이 연주는

 

작년 GMP아티스트로 선발된 바이올리니스트 김지선양이 카네기홀과 UN연주에 같이 참여하였습니다.

 

 

한참 코로나로 예민해져 있던 시기라 연주를 못할뻔 했는데 우여곡절 끝에 진행된 UN 연주였어요 ^^

 

그리고 그 날 저녁 학생들에게 많은 연주 기회를 주고자Hunter Collage안에 있는 Lang Hall에서 솔로무대가 있었습니다. 

카네기홀 연주때와 다른 곡을 준비해 진행된 프로그램이라 학생들에게는 또다시 리허설과 긴장감이 있었지만

빡빡한 일정을 모두 마친 후 우리 학생들은 GMP 로부터 Festival수료 Diploma를 수여받았습니다.

 

* GMP는 Global Music Partnership의 약자로

 미국한국유럽등지에서 활동하는 연주자지휘자기획사악기제작자들이 모여 재능있는 학생들을 발굴유명 홀에서 데뷔 무대를 가질 수 있도록 기회를 주는 음악단체입니다.

저희 사단법인 대한예능진흥회와 예진매니지먼트가 GMP 의 한국파트너사로 선정되어 한국에서는 서울국제음악캠프페스티발과 뉴욕에서는 GMP주최 카네기홀연주 및 다양한 음악페스티발로 서로 교류를 하고 있어요

 

작년 서울국제음악캠프페스티발에도 GMP에서 주최한 국제콩쿠르 입상자들이 대한예능진흥회 장학금을 받고 참여를 했습니다. 


미국 GMP 에서 열리는 다양한 행사 및 국제음악콩쿠르들은 한국에서는 예진에서만 오디션을 진행하고 있습니다.

매년 겨울 진행되는 카네기홀 연주는 8월 서울에서 오디션이 열리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.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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